나우리가 주최한 ‘정치혁신포럼’에서 빠띠의 @단디 님이 발표를 했습니다!(발표자료)

질의응답

  • 빠띠는 어떤 분들이 참여하고 계신가요? 운영진, 사용자 모두 궁금합니다

    • 23명 활동 : 정책연구, 마을활동,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출신 다양함

    • 카누 : 쓰레기 덕질, 단체 활동 경험없는 시민 많음

    • 믹스 : 주민자치회 등 많이 참여,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싶은, 시민 참여

    • 타운홀 : 회의, 학교에서 많이 쓰는 경우. 논의하면서 하기도 함

    • 캠페인즈 : 이슈가 뚜렷한 시민사회 단체들

  • 정책 제안 - 추적의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나요? 새로운 플랫폼 런칭할때 어떻게 하나요?

    • 내부적으로 모니터링. 협업을 할 때 결과까지 공개해야한다는 걸 요청드림.

    • 다른 활동을 보면 조직의 맞는 특징으로 적용하는 경우도 많음. 시민들과 모델을 만들어가야 할 것있음.

    • 플랫폼 새로 만들떄 필요에 따라서 그떄그떄 발전시킨 것들이 많음. 이런 것들을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 단계적으로 나아가고 있음. 플랫폼 구축할 떄 크게 가지고 모든 걸 하려하기 보다는 기술을 어떻게 활용시킬 것인가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하나씩 함.

  • 지속가능성이나 수익구조는 어떤가요?

    • 수익모델은 기관 단체로 협력사업을 하기도 하고, 아주 새로운 걸 하는 것보다 솔루션을 같이 할 수 있는 식으로 진행. 사회적협동조합은 공익법인이여서 사업모델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빠띠가 가지고 있는 고민, 기술을 누가 소유하고 활동가들이 활용될 수 있는지. 유한회사는 투자자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는 점에서 빠띠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음.

  • 처음 만드셨을떄, 협동조합으로 모델로 만들었던 계기, (민주적이지만 비효율적)과정을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2015년은 유한회사에서 진행.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형태여서 진행. 그때부터 활동가 협동조합으로 함. 민주적 가치, 활동가치를 지키면서 진행하기 위해서 협동조합을 선택했음. 이제 3년차임. 조합원은 그렇게 많지 않음. 생활협동조합과 비교하면 협동조합으로 아기 레벨 단계. 일상 적으로 정보교환으로 가치를 공유한다는 것.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있음. 이 집단에서 어떤 맥락으로 하고 어떤 결정을 했는지가 다 볼 수 있음. 책임자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만, 이게 이 조직과 활동에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 걸일까를 공유함. 형식적으로 총회나 규칙을 지키면서 조직이 성장하면서 어떻게 제도로 만들어갈지 고민하면서 하고 있음.

  • 비영리, 사용자의 유입률이 적을 것 같다고 생각. 타겟팅을 하는 행동을 하는지, 특별히 신경을 쓰는 타겟이나 단체가 있는지 궁금

    • 앱개발 시도 하고 있음. 개발팀만 있는게 아니라 운영팀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쓰실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함. 최근에 집중적으로 진행하보려고 함. 빠띠 민주주의활동가 학교를 공개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만나는 것은 시민참여와 사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음. 단체 말고 개인으로도 연락을 주신다. 퍼실리테이터나 마을 활동, 시민사회단체들도 많음. 코로나19이후 플랫폼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이 많이 다양해졌음. 이용하시려는 시민들과 잘 만들려고 함.

  • 제언사항

    • 협동조합으로서 제약이 많음. 디지털기술을 활용하는 조직도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갈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이 많이 이루어지고, 제도권 정치도 중요하다고 생각. 국회의원이 얼마나 권한이 있는지 알게 되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고 그들을 변화하기 위해서 우리의 일상에서 스스로 해결하는 방식을 찾아야함. 이 기술을 중앙집권적으로 하지 않았음 합니다. 빠띠와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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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회의원 최저임금 (2020년 기준 월급 1,795,3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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